북경외국어대학교 예술단이 중국 교육부 언어교류협력센터의 위임을 받아 4월 22일부터 5월 1일까지 독일·벨기에·헝가리에서 ‘삼순(三巡, 순회공연·순회강연·순회전시)' 시리즈 행사를 진행하였다.

예술단은 북경외대의 언어·예술적 특성을 바탕으로 민족 정서와 글로벌 시야를 겸비한 문화 예술 공연을 선보였으며, 민족 악기 연주, 중국과 서양 악기 합주, 다국어 합창, 창작 외국어 만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순회 행사 기간 동안 예술단은 독일 괴팅겐 학술 공자학원, 벨기에 리에주 공자학원, 브뤼셀 중국문화센터, 헝가리 외트뵈시 로란드 대학교 공자학원을 차례로 방문하여 현지 대학, 공자학원 및 문화원과 심도 있는 교류를 진행하였다.
영문 보도 링크: https://en.bfsu.edu.cn/2026/05/09/c_189222.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