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5월 20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러 교육의 해’ 개막식에 공동 참석해 축사를 했다. 이로써 2년간 진행되는 중·러 교육의 해가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북경외대 자원젠 총장 겸 당위원회 부위원장이 초청을 받아 개막식에 참석했다.

『북경외국어대학교와 러시아민족우호대학교 간 러시아어 분야 협력에 관한 협정』및 『북경외국어대학교와 러시아 연방 청소년사무처 간 교육 및 청년정책 분야 협력 양해각서』가 중·러 정상회담 성과문건 리스트에 포함됐다.